공지사항

숙성에 대하여

관리자   2021.04.14 10:04:25
조회수 726

안녕하세요 위베이프입니다.

 

저희 제품은 기본적으로, 제작 즉시 베이핑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액상입니다.

즉, 숙성은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이라는 의미입니다..

 

숙성에 대해 많은분들이 잘 못 이해하시고 계신 부분들이 있어서 꼭 아래의 글을 꼭 읽어보시고 숙지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숙성은 액상의 향들과 베이스가 잘 혼합, 융화 되는 과정을 말 합니다.

향료들과 베이스의 화학반응이 일어나, 융합되어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숙성은 필수 사항이 아닙니다.

​숙성이 되기전이라해서 베이핑을 못 하는 액상이 아닙니다. 

즉, 개인 취향에 따라 같은 액상이라도 숙성전을 선호 하시는 분들이 있고,

반대로 숙성후의 맛을 선호하실수도 있습니다.

 

액상에 들어가는 향료들의 가짓수와 어떤 향료들이 들어가는지에 따라 숙성 전후가 차이가 나는데요.

예를 들어서, 단일향료로 액상을 제조하게 될 때에는 큰 숙성기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향과 맛이 베이스와 잘 융화되어 막 제조되었을때보단 

향들이 둥글게 되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맛에서는 큰 차이를 느끼시기 힘듭니다.

 

특히 커스타드, 크림, 연초향들은 최소 2~4주정도의 숙성기간을 거치면 맛의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혹 추가로 액상에 니코틴을 첨가하시게 되실때에는

숙성후가 아닌 처음 숙성과정부터 니코틴을 첨가하신 상태로 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니코틴이 첨가 되면서 액상의 맛이 또 한번 변하게 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함께 배합 된 상태로

숙성을 하시는것이 숙성 기간을 단축 시킬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용에 참고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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